일본에서 첫 퇴사를 하다 | 일본취업과 생활 15

일본에서 첫 퇴사를 경험한 이야기. 인턴에서 정사원으로, 그리고 예기치 못한 조직 개편까지. 2년간의 일본 직장 생활 변화를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일본에 인턴으로 건너가 반년 후에 정사원으로 채용되었다. 일본비자를 받고 집도 계약하고 새로운 일본인 친구들도 사귀고. 매일 꿈같은 시간이 흘러갔다. 순식간에 1년이 지났고 이 생활도 차츰 익숙해져 갔다. 그러나 내 앞에 기다리고 있던 것은 ‘변화’였다. 포스팅 목차1 … 일본에서 첫 퇴사를 하다 | 일본취업과 생활 15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