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여행 10일차 | 우붓 몽키포레스트를 지나 논밭뷰 보러

우붓의 아침 조식부터 길 위에서 만난 원숭이, 사테 맛집 와룽 마칸 부러스, 논밭뷰 산책까지. 계획 없이 걸어 더 특별했던 우붓 셋째 날 이야기. 우붓 감성담은 조식 벌써 우붓에서의 셋째날이 밝았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간 정말 빠르다. 오늘 아침도 어김 없이 조식으로 나온 모닝커피로 시작을 한다. 화장한 날씨의 우붓과 잘 어울리는 커피와 달콤한 수박주스. 그리고 메인메뉴인 … 발리여행 10일차 | 우붓 몽키포레스트를 지나 논밭뷰 보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