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일기 6 | 해외구매대행 진작할 걸! 아직 늦지 않았다.
일본 살 적에 해외구매대행 사업 하는 사람들을 몇몇 봤다. 고객들이 게시판에 구매 희망 상품을 올리면 대신 구매해서 보내주는 식이었다. 나도 몇 차례 지인들 부탁으로 일종의 구매대행을 해 본 적 있다. 일본 아마존이나 라쿠텐 또는 매장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우체국에 가서 EMS로 보내주었다. 거기서 수고료를 받는 식이었다. 하지만 사업으로 할 생각은 하지 못했다. 회사에 다니고 있기도 했고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은 고작해야 주말뿐이었다. 차가 … 사업일기 6 | 해외구매대행 진작할 걸! 아직 늦지 않았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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