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 치킨 생각날때가 있다. 그런데 프랜차이즈 치킨은 뭔가 무겁고… 가볍게 맥주랑 먹기 좋은 옛날 치킨이 땡긴다. 합정역 근처에 이런 내…
Browsing: 리뷰
홍대 상상마당에서 영화를 보고나서 배가 고프기도 하고 뒷풀이(?) 할겸 근처에 가볍게 맥주 한잔 할 곳을 찾았다. 그러다 지나가면서 자주 봤던…
주말을 이용해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상영 중인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보았다. 정확히는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인 후지노 토모아키가 조현병에…
요즘은 카톡보다 챗GPT를 더 많이 사용한다. 꼭 질문할 때만 쓰는 게 아니다. 친구이자 파트너이고 선생님이다. 오늘은 어떤 주제로 글을 작성해…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10년 이상 되었다. 정작 블로그 수익화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페이지에 광고 붙는 게 영 내키지 않았다. 정보를 보러 들어간…
“역에서 부터 몇분 걸리지?” 일본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집을 구할 때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변하지 않는다. 역까지 거리다. 출퇴근 하는 생활을…
오랜만에 연신내에 들를 일이 있었다. 늦은 오후시간, 슬슬 저녁도 먹어야 하고 와이프가 며칠 전부터 찾아둔 맛집이 있었다. 서울시 선정 오래가게…
주말 점심, 무얼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여러 후보들이 나왔다. 칼국수, 떡볶이, 샤부샤부… 그리고 부대찌개. 의정부에 살 때는 간혹 부대찌개 먹기도…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내 손으로 배터리 교체해 보겠다고 분해하다가 결국 무지개다리를…
나의 첫 맥북은 2018년 일본에서 샀던 맥북프로다. 키보드 위에 자리 잡은 또 다른 화면인 터치바가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버전. CF를…
‘会いたいと思う回数回数が〜♫” 2026년 9월 12일, 13일 양일에 걸쳐서 일본 국민밴드 백넘버가 첫 내한 공연“Grateful Yesterdays Tour 2026” in Seoul을 펼친다. 백넘버(バックナンバー:바쿠남바)는…
우리 부부는 삼겹살 파다. 집에서는 냄새가 나니 대패 삼겹살 같이 얇은 고기를 먹고 식당에서 두툼한 삼겹살을 먹는다. 삼겹살도 종류가 참…
날이 너무 추우니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는 저녁. 퇴근길에 망원역에서 내렸다. 망원역에서 내려 도보 7분 정도면 망원시장이 나온다. 맛집들이 정말 많이…
날도 부쩍 추워졌고 와이프가 기운이 없다. 몸보신에 장어만 한 게 없다는데 정말일까. 장어즙보다는 장어구이가 좋다. 그래서 지역 장어맛집 여자만 숯불장어구이를…
추운 날씨에는 언제나 따뜻한 동남아 그중에서도 태국이 생각난다. 태국은 따뜻하고 음식도 맛있다. 태국 생각난 김에 오늘 점심은 태국 레스토랑으로 정했다.…
매년 새해마다 목표로 ‘영어정복’을 꼭 써넣는다. 벌써 몇 년째인지. 영어공부는 토익공부 이후로 손 놓고 있다가 동남아 여행을 계기로 영어공부 필요성에…
와이프 병원 진료를 받고 몸 원기회복을 위해 메뉴를 찾던 중 굴국밥이 떠올랐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는 특히나 보양식으로 이만한 게 없다.…
퇴근길에 미리 주문해 둔 푸라닭을 테이크아웃 했다. 2014년 1호점 오픈 후 현재까지 약 730여 점포까지 오픈했다는데, 나는 이번이 생애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