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일본 이자카야 중 하나인 쿠시카츠 다나카(串カツ 田中). 쿠시카츠는 오사카 소울 푸드 중 하나로 집집마다 맛이 다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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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커피 한잔하고 가볍게 식사도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떠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가스토다. 가스토는 일본 전역에…
어느덧 이시가키지마 여행도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맑게 개인 하늘과 운치 있는 거리 풍경을 보니 조금 더 오래 있고 싶어 진다. 시가지…
요네하마 비치에 가자마자 비가 억수 같이 쏟아졌다. 오키나와 본섬만큼은 아니지만 이시가키지마도 날씨가 종잡을 수 없다. 비가 그칠 때까지 호텔에서 잠시 쉬다가 다시 밖으로 나왔다. 귀여운…
오니사사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차를 움직였다. 치넨상회에서부터 출발해도 차량으로 약 25분가량 떨어져 있다. 공항에서부터는 무려 45분. 이 정도 거리면 섬의 끝자락에 도달할 거리다. 오간자키 등대에서 만난…
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시가키지마에서의 사실상 마지막 날이 밝았다. 여행만 오면 시간은 왜 그리도 빨리 가는지…(나참;) 이시가키지마 명물 오니사사 오전에 급한…
다케토미지마에서 반나절 즐겁게 놀고 다시 돌아온 이시가키지마. 자전거로 열심히 달리고 바다에서 물놀이까지 하고 나니 허기가 졌다. 그래서 돌아오자마자 바로 몸보신하러 가기로 했다. 상대적인 걸 수도 있지만 이시가키지미자가 상당히…
나고미의 탑으로 다케토미지마 취락을 살펴본 뒤 다시 자전거 페달을 밟았다. 오후 4시 20분 페리로 다시 이시가키지마로 돌아가기 위해 조금 서둘렀다. 니시산바시 :…
이시가키지마 공항에서 내려 렌터카 회사로 가는 차 안에서 일본인 스텝이 우리에게 추천한 여행지가 있다. 바로 다케토미지마(竹富島)이다. 다케토미지마 가는 법 & 페리…
이시가키지마 바다만 보고 여행을 끝낼 수 없지! 여행의 묘미는 언제나 맛있는 음식이다. 이곳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이시가키지마 소바 맛집! 사보 우후타 일본에 가면…
이시가키지마 둘째 날이 밝았다. 어제와는 달리 부디 맑기를 바라며 밖을 나섰지만 역시나 쌀쌀하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아침을 먹으러 나왔다. 이시가키지마도 오키나와현에 속해 있기 때문에…
와이프와 기분 좋게 저녁을 먹고 호텔로 들어가기 전 근처 마트에 들르기로 했다. 마음 같아서는 2차를 가고 싶지만 근처에 문을 연 가게도 없고…
호텔 체크인 하고 밀린 일들을 처리하니 어느덧 해가 지고 있었다. 이시가키지마에 온 첫날을 기념해 와이프와 가볍게 맥주 한잔 하기로 했다. 가볍게 걸쳐 입고 밖으로…
직항타고 이시가키지마행 2025년 4월 3일부터 진에어 인천 > 이시가키지마(石垣島) 직항이 생겼다. 이시가키지마 노선은 주 5회 (월, 화, 목, 금, 일) 운항을 시작한다.…
일본 고향 마을 방문까지 마치고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갈 채비를 해야 하는 순간이 왔다. 마지막 만찬은 무얼로 할까 고민을 하다가 야끼니꾸로 정했다. 다카다노바바…
지난 2016년부터 일본을 떠나기 전까지 7년을 살았던 곳이 있다. 성인이 되고 나서 가장 오래 지낸 곳이라서 마음속 고향 같은 곳이기도…
시간 참 잘 간다. 벌써 4일 차다. 그래서 여행은 적어도 4박 5일 이상은 해야 한다. 익숙한 곳이라도 예외는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커피를 사 왔다. 회사 출근 전에 꼭…
매일 아침 세이부 신주쿠선을 타고 출근했었는데 이번 여행도 마찬가지다. 역만 히가시후시미역(東伏見駅)에서 이오기역(井荻駅)으로 바뀌었을 뿐이다. 이오기역 상행선으로 갈아타기 위해 이동하는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