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둔 건 2022년 3월. 이제 3년을 넘어 4년 차에 접어들었다. 매일 만원 전철에 몸을 꾸역꾸역 밀어 넣고 다니던 출퇴근길. 이제는 추억 속 한 장면이 되었다. 인사고과나 상사…
에세이
회사를 그만둔 건 2022년 3월. 이제 3년을 넘어 4년 차에 접어들었다. 매일 만원 전철에 몸을 꾸역꾸역 밀어 넣고…
사업을 하게 되면 대출은 필연적이다. 현금 여유가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많은 수의 창업 초기기업, 소상공인들은 고정적인 매출이 부족하다. 그래서…
마지막 남아 있던 일본 비자가 지난 2월 24일로 종료가 되었다. 지난 2014년 첫 비자를 시작으로 3번의 비자 갱신이…
리뷰
우리 부부는 삼겹살 파다. 집에서는 냄새가 나니 대패 삼겹살 같이 얇은 고기를 먹고 식당에서 두툼한 삼겹살을 먹는다. 삼겹살도…
날이 너무 추우니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는 저녁. 퇴근길에 망원역에서 내렸다. 망원역에서 내려 도보 7분 정도면 망원시장이 나온다. 맛집들이…
날도 부쩍 추워졌고 와이프가 기운이 없다. 몸보신에 장어만 한 게 없다는데 정말일까. 장어즙보다는 장어구이가 좋다. 그래서 지역 장어맛집…
✈️ 여행기록
✉️touch@hmstory.net
✈️일본에서 10년간 사회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사업 하고 있습니다.
☕️커피 마시며 글 쓰고 책 읽는 걸 좋아하는 낭만 가득 30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