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부터 일본을 떠나기 전까지 7년을 살았던 곳이 있다. 성인이 되고 나서 가장 오래 지낸 곳이라서 마음속 고향 같은 곳이기도 하다. 도쿄 히가시후시미 마을 탐방 신주쿠에서 세이부 신주쿠선을 타고 약
시간 참 잘 간다. 벌써 4일 차다. 그래서 여행은 적어도 4박 5일 이상은 해야 한다. 익숙한 곳이라도 예외는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 근처 세븐일레븐에서 커피를 사 왔다. 회사 출근 전에 꼭 세븐 커피를 사서 들어갔었는데. 일본 편의점 커피 중 가장 진하고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 이따금씩 생각 나는 일본음식은 단연 ‘라멘’이다. 홍대 근처에 라멘집이 많은건 알고 있지만 현지 맛을 그대로 연출한 곳은 얼마나 될까. 일본 현지 라멘 맛을 찾다! 홍대 라멘트럭 방문기
도쿄도 니시도쿄시이 어느곳. 내가 살았던 도쿄 외곽의 조용한 동네이다. 새해 첫날 근처 신사에 방문하기 위해 사람이 모일때를 제외하고는 행렬을 보기 드문 이곳에 요즘들어 행렬이 자주 늘어서는 곳이 있다. 바로 라멘가게다.
일본에는 여러 종류의 라멘이 있다. 국물을 기준으로 보자면 돼지육수를 베이스로 한 돈코츠 라멘(豚骨ラーメン)에서 부터 된장을 푼 미소 라멘(味噌ラーメン), 간장으로 풍미를 낸 쇼유라멘(醤油ラーメン) 등이 대표적이다. 종류도 다양하고 가게마다 맛이 다르다보니 몇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 가면 독특한 중국 라멘(국수)요리인 뱡뱡몐을 맛볼 수 있다! 오랜만에 바다가 그리워진 주말. 도쿄에서 바다를 보러 가려면 오다이바(お台場)나 요코하마(横浜)가 가깝다. 그래도 기왕 나가는거 평소 먹어보지 못한 독특한 것을 먹어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