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클라우드펀딩으로 노키아 이어폰 E3500이 드디어 손에 들어왔다! 일본에서 인터넷 쇼핑을 할때 라쿠텐, 아마존재팬, 야후재팬쇼핑 말고도 또다른 대안이 있다. 바로 클라우드 펀딩! 이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마쿠아케이다. 마쿠아케에는 수
집에 있으나 집에 있는 것이 아니다! 제 3차 코로나19 여파에 도쿄 등 일본 주요 도시는 긴급사태선언이 내려진 상태이다. 나도 그로 인해 드디어(?) 재택근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지난주 금요일 부랴부랴 회사에서 업무용
9개월만에 도쿄가 다시 긴급사태 선언에 들어갔다. 지난 2021년 1월 7일 오후. 일본 스가 총리가 코로나19에 대한 긴급사태 선언을 했다. 작년 4월 이후 약 9개월만에 재선포가 된 셈이다. 작년 3월 [일본
눈 깜짝할 사이에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다.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2020년 밝은지 얼마 되지 않아 전세계를 강타한 펜더믹, 코로나19. 그 여파 속에 어느때보다 피로와 공포로 가득했던 한 해를 보냈었다. 그리고
최대 10억엔이 당신의 품으로! 일본은 12월 25일까지 복권 구매 열풍에 휩싸였었다. 바로 매년 연말이면 찾아오는 년말 점포 복권 (年末ジャンボ宝くじ:넨마쯔 쟌보 타카라쿠지 )을 판매했기 때문이다. 형식은 우리나라 옛날 주택복권과 같이 조와
커피랑 잘 어울리는 일본 과자는 없을까? 코로나19로 인해 연말연시에 많던 송년회가 거의 없어졌다. 그나마 기회가 있어 참석한 저녁 자리에서 지인으로부터 기분 좋은 선물을 하나 받았다. 바로 프레스버터샌드(プレスバターサンド:프레스바타산도)이다. 나는 사실 처음보는
이평선을 잘 봐봐 나에게 주식을 알려준 선배의 말이었다. 내가 사면 늘 떨어지는게 이해가 안갔었다. 일을 잘하는 회사라면 주가는 당연히 오르겠지만 그게 언제가 될 지 아무도 모른다. 개미투자자 특히 나와 같이
Apple Watch SE는 기대 이상의 능력을 예상외로 낮은 가격에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시계랍니다. 드디어 나도 애플워치계에 입문했다! 그동안 아날로그시계의 매력에 빠져있었고 시계를 충전해야한다는 불편함이 나를 스마트워치로부터 멀어지게 했다. 그리고 가격도 착하지
사람들이 북적하던 도시 도쿄. 코로나전에는 활기가 넘치던 도시였다. 코로나가 많은 것을 바꿔놓았다. 오랜만에 구글포토에 저장되어 있었던 예전 사진들을 보다보니 문득 깨달은 것이 있었다. 지금은 어딜가나 사람이 듬성 듬성 있을 뿐,
2020년 연말연시 연휴는 12월 29일(화) ~ 1월 3일(일)까지 입니다. 최근 우리 회사를 비롯 대부분의 일본 회사에서는 연말연시 연휴에 대한 공지를 주고 받고 있다.총 6일에 긴 연휴. 이 기간때 그동안 못
그날 벌어 그날 사는 인생을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 사회생활한지 어느덧 8년차. 이쯤 되면 적어도 통장에 수천만원 정도는 모으지 않았어? 라는 말들을 하고는 하는데, 현실은 그리 넉넉지 않다. 경력도 쌓이고 있고
일본을 즐기는 또 하나의 매력포인트는 바로 과자이다! 일본에서는 거래처 방문 또는 지인집 방문할때 과자를 사가지고 가는 관습이 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츠마라나이모노데스가; つまらない物ですが)'라는 인사말과 함께 과자를 건네고는 한다. 이러한 과자들은 주로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