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경기 따위에서, 자기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저조한 상태가 길게 계속되는 일. 이것은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슬럼프'의 뜻이다. 내가 지금 딱 이 상황이다. 내 실력을 제대로 발휘 할수가 없다. 즉.
10분만에 하는 헤어컷트! 그리고 저렴함 일본은 미용실 요금이 비싸다. 남녀 구분 없이 평균적으로 4,000엔(한국돈으로는 4만 4천원 이상이 되겠다.)가량 한다고 보면 된다. 한국에서야 남자 컷트는 대략 1만 2천원정도인거에 비한다면 3배 이상은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 가면 독특한 중국 라멘(국수)요리인 뱡뱡몐을 맛볼 수 있다! 오랜만에 바다가 그리워진 주말. 도쿄에서 바다를 보러 가려면 오다이바(お台場)나 요코하마(横浜)가 가깝다. 그래도 기왕 나가는거 평소 먹어보지 못한 독특한 것을 먹어보고자
만 19세의 손정의는 이미 인생 50년 계획을 세웠다. 일본의 소프트 뱅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다수가 손정의(손 마사요시:孫正義) 회장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이다. 2019년 7월 4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AI AI
2020년 나의 가장 큰 실수는 사설 액정수리를 한 것이다. 사건은 정말 우연치 않게 벌어졌다. 근무하다가 잠시 자리를 이동하기 위해 그냥 평소처럼 다이어리 위에 아이폰을 얹어 놓은채 일어서다가 책상위로 떨어뜨렸다. 높이는
일본에서 사는 재미가 무엇이냐고 묻거든 그것은 맥주 먹는 맛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일본하면 떠오르는 먹거리는 무엇이 있을까. 라멘, 오코노미야끼, 돈까스, 우동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 텐데 나와 같이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직업에 귀천은 없다. 그러나 계층은 존재한다. 세상에 필요 없는 일이란 없다. 어떤 일이든 저마다의 존재가치가 있고 그것을 좋니 나쁘니 하는 흑백논리로 말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그런데 모든 일들이 동등한 조건하에 있는
어느덧 일본에서 면허를 2번째 갱신했다. 심지어 골드면허로! 한국에서 면허를 취득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일본으로 왔었다. 그래도 살다보면 운전할 일이 있겠지 싶어서 일본에서도 면허증을 받아두었다. 내가 이번에 받을 면허는 골드(優良:우량) 면허인데
처음으로 통장잔고 앞자리가 3으로 시작했다. 2013년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나서 어느덧 7년이 지났다. 직장생활과 동시에 매월 '월급날'이라는 가장 큰 기념일을 맞이하고 있다. 내 한달과 맞바꾼 가치! 과연 이번달은 얼마나 들어와 있을까?
내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우연치 않게 주 경제활동 영역이 온라인이 되었다. 그로부터 약 7년이 흐른 지금,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가 되어 있다. 그렇다고 전문가 냄새가 폴폴 품기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이랑 일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6월이 접어들면서 도쿄의 기온은 30도를 넘기 시작했다. 급작스러운 무더위와 함께 나에게 이상한 변화가 찾아왔다. 그것은 "가렵다...!"였다. #피부 가려움증이 시작되다. 그 원인은? 원래 알레르기가 있던 것도 아니고
2020년 6월 4일 20시 ~ 6월 11일 1시 59분까지 일본 온라인 쇼핑몰은 세일전쟁 일본의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몰이라고 하면 당연 라쿠텐(楽天市場)이다. 1990년대 후반 일본의 온라인 쇼핑몰 전성기를 열었고 라쿠텐발 온오프라인 포인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