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목표는 (역시나)영어공부하기! 매년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새해 목표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나도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올해는 기필코 만족스러운 결과치를 내고 말리라!!) 그나저나 영어공부를 하려면 어디서부터 뭘
마케팅을 잘하고 싶은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값비싼 세미나를 들어도, 용하다는 컨설턴트를 만나도 마케팅을 어떻게 잘해야 하는지 뒤돌아서면 궁금해지고 이 방법 저 방법 찾게 되는 것이 사업을 하는 모든 사람들의
1월 15일. 일본에서 세번째 비자를 받았다. 지난 2019년 12월 17일, 3년만에 도쿄입국관리국을 찾았다. 비자갱신을 위해서였다. 일본에서 외국인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비자가 필요하며 나와 같이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비자가 필요하다.
우리 기업 또는 브랜드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가? 세상에는 수 많은 상품과 서비스가 존재하고 그 수 만큼이나 기업이 존재한다. 기업이 브랜드를 정립하고 소비자들에게 의로움(문제해결)을 주기 위해서는 핵심 이념이 있어야 한다.
가격, 정가(定価)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일본에서 온라인 라쿠텐(楽天市場) 점포를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다보니 운영과 관련된 메일도 심심치 않게 받아 보게 된다. 평소에는 그다지 읽어보지 않다가 우연치 않게 클릭
나는 지금으로부터 2년전 사표를 냈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세번째 회사에 사표를 낸 것이다. 현재까지 4번의 사표를, 그리고 5번째 회사에 재직하고 있다. 사표(辞表)라는 것은 이래저래 부정적인 뉘앙스를 띄는 것이 사실인데, 그 조직에서
어느덧 일본에서 세번째 취업비자 신청(갱신)에 들어갔다. 2013년 9월. 도쿄에 첫발을 내딛은지도 벌써 6년. 처음에는 이곳 도쿄의 모든 것이 신기하고 낯설었지만 그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었다. 확실히 책에서만 봐 왔던 일본문화나 생활과는
마케팅의 역할은 무엇일까? 앞선 포스팅에서는 마케팅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면 이번에는 마케팅의 역할에 대해서 집어보고자 한다. 기업이 살아 남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실 마케팅이었다면 소비자와 기업(의 상품 또는 서비스)을
저마다 스트레스 푸는 방법은 따로 있을 것이다. 누군가를 만나서 수다 떨기, 산책하기, 노래부르기, 술 마시기.. 등등. 세상에 수 많은 사람들만큼이나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있는 것 같다. 나는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마케팅(marketing)이란 무엇인가? 이에 대해 정말 많은 논의가 있고 저마다 이야기 하는 바가 너무나 다르다. 그나마 미국 마케팅학회 (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에서는 마케팅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개인 또는 조직의 목표를 충족시키기
직장생활의 꽃은 정말 술자리일까? 이번 한주는 술과 연관이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일본에 오면서 부터는 참이슬이나 처음처럼, 좋은데이와 같은 소주보다는 아시히 슈퍼드라이, 기린 이찌방,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등의 맥주를 더
“성공(成功)” 목적하는 바를 이룸. 성공의 사전적 의미는 위와 같다. 그렇다면 ‘목적하는 바’…란 무엇일까? 나는 그것이 바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꿈’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가수를, 누군가는 의사를, 누군가는 사업가를… 세상에 수많은 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