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최근 현업에서 한국기업과의 신규거래에 대해서 공기업계 컨설턴트를 사이에 두고 연락을 주고 받는 일이 있었다. 내심 이 거래가 진행되기를 기대 했지만 여러 내부사정으로 진행이 다소 어려운
앞으로의 세계는 코로나19 전과 후로 나뉜다. 요즘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 소리이다. "갑미국·중국·유럽 등 세계 주요국들의 국수주의가 극을 향해 치닫고 있다. 세계 정치·경제는 이른바 새로운 암흑시대(New Global Dark Ages)로 접어들고
인터넷 쇼핑몰 판매는 운칠기삼 (運七技三)이 아니다. 내가 인터넷쇼핑몰 운영을 접하기 시작한 것은 2014년부터다. 일본에 와서 사회생활을 시작할 무렵 온라인 수출에 대한 수요가 많았고 그의 일환으로 일본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楽天)에 한국상품을
"도민 여러분, 주말은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3월 25일(목) 밤, 일본 도쿄도(東京都)지사인 코이케(小池)는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전날 도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당일 확진자가 41명으로 증가하면서 이번주 들어 오버슈트(감염자의 폭발적 증가)
이번 주말은 QVC에서 불태웠다. QVC는 일본의 대표적인 홈쇼핑 채널이다. (QVC외에도 샵채널, 자파네또 타카타 등이 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이러한 홈쇼핑에 물건을 제안 및 공급하는 벤더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 도쿄 도심으로부터
마스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지금 세계는 신종 코로나19의 공포에 휩싸여 있다. 2020년 3월 1일 현재 우리나라 확진자수가 3,760명을 넘어선 가운데 일본도 23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크루즈선에는 705명의 감염자가 있는데 일본 국내
나는 수포자(수학 포기자)이다. 그러나 포기해서는 안된다. 숫자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만 할 수 있으면 되는거 아니야? 미적분이다 뭐다 이런게 내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필요하겠어? 라는 마인드로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살아 왔다. 그러다보니
2020년 새해목표는 (역시나)영어공부하기! 매년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새해 목표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나도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올해는 기필코 만족스러운 결과치를 내고 말리라!!) 그나저나 영어공부를 하려면 어디서부터 뭘
마케팅을 잘하고 싶은 욕심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값비싼 세미나를 들어도, 용하다는 컨설턴트를 만나도 마케팅을 어떻게 잘해야 하는지 뒤돌아서면 궁금해지고 이 방법 저 방법 찾게 되는 것이 사업을 하는 모든 사람들의
1월 15일. 일본에서 세번째 비자를 받았다. 지난 2019년 12월 17일, 3년만에 도쿄입국관리국을 찾았다. 비자갱신을 위해서였다. 일본에서 외국인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비자가 필요하며 나와 같이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技術・人文知識・国際業務)비자가 필요하다.
우리 기업 또는 브랜드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가? 세상에는 수 많은 상품과 서비스가 존재하고 그 수 만큼이나 기업이 존재한다. 기업이 브랜드를 정립하고 소비자들에게 의로움(문제해결)을 주기 위해서는 핵심 이념이 있어야 한다.
가격, 정가(定価)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일본에서 온라인 라쿠텐(楽天市場) 점포를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다보니 운영과 관련된 메일도 심심치 않게 받아 보게 된다. 평소에는 그다지 읽어보지 않다가 우연치 않게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