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를 자주 검색해서 그랬는지 인스타그램에 맛집 정보들이 추천 알고리즘을 타고 자주 등장했다. 그러다가 눈에 띄는 것을 하나 발견했다. 이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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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도심에서 크고 화려한 건물들을 마주하는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부터 전면이 유리벽으로 된 메르데카 118까지. 그러다 잠깐 길…
여행이 꼭 낯선 곳만 찾아 떠나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타지 또는 타국의 이색적인 모습보다 식도락(食道楽)이 주는 즐거움이 더 큰 경우도…
해외에 나오면 한국음식이 그리워진다. 일본에 처음 살기 시작했을 무렵도 한 보름쯤 있다가 ‘김치 금단현상’이 시작되어 부랴부랴 근처 영업용 마트에 가서…
쿠알라룸프르에 오고 나서 연일 파빌리온을 갔었다. 쇼핑, 시장조사, 그리고 식사를 하러. 이번에는 조금더 멀리 떨어진 곳에 다녀오기로 했다. 목적지는 센트럴…
늦은 오후까지 업무들을 처리하고 나니 어느덧 쿠알라룸푸르에도 어둠이 찾아왔다. 도심 곳곳은 건물들이 비추는 불빛들로 밝아오기 시작했다. 뜨거운 태양을 피할 수…
숙소에서 바라보는 쿠알라룸푸르 풍경. 전부가 보이는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뭐 그다지 시티투어를 안해도 될 정도다. 모노레일 지나가는 것도 보이고 이래저래 멍때리기…
쿠알라룸푸르에서 맞이하는 두번째 아침. 여행이라기 보다는 생존이다. 어김 없이 울리는 뱃고동 소리…ㅎ 아침부터 고기가 땡긴다. 아침식사를 하러 나가는 길. 쿠알라룸푸르에…
‘싼게 비지떡이다’는 말이 가장 실감되는 순간은 단연 숙소를 고를때다. 한국에서든 타국에서든 당연히 다르지 않다. 일전에도 돈을 조금 아껴보겠다고 접근성 괜찮으면서…
간단히 아침식사를 마치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다. 잠깐 걸었을 뿐인데 벌써 등에서 땀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30도를 넘는 열기는 아침이고 저녁이고 식지…
해외여행은 적어도 1주일 정도 시간을 내는게 맞다. 첫날, 아침일찍부터 여행길에 올랐기도 했고 피곤해서 특별히 한게 없다. 그리고 돌아가는 날도 정신이…
📢 곧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착륙 할 예정입니다. 승객 여러분, 창문 덮개를 여시고 안전벨트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지난 동남아 여행때 경유지로…
몸이 뻐근한 주말 아침. 잠을 잘못 잤거나 아니면 스트레스가 있을때면 어깨가 잘 뭉친다.🥲 운동(런닝)을 하고 나면 뭉친게 풀리기는 하는데 왠지…
도쿄의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은 여러 곳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도쿄타워, 그리고 도쿄 스카이트리가 그곳이다. 이들 스팟도 매력있지만…
도쿄도 니시도쿄시이 어느곳. 내가 살았던 도쿄 외곽의 조용한 동네이다. 새해 첫날 근처 신사에 방문하기 위해 사람이 모일때를 제외하고는 행렬을 보기…
오지 않을것 같았던 그날…방콕여행 마지막 날이 밝았다. 🥲 지난 4월초 시작해서 약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동남아에서 보낸 시간이 정말 꿈만…
다시 시작된 방콕여행 이틀째. 어젯밤 늦게까지 수영을 해서 그런가 정말 딥슬립에 빠져버렸다. 방콕여행 가성비 호텔 더 쿼터 짜오프라야 날이 밝아…
어느덧 치앙마이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총 10박 11일 일정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다. 사실 치앙마이에서 보름 이상 있을 생각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