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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하는 헤어컷트! 그리고 저렴함 일본은 미용실 요금이 비싸다. 남녀 구분 없이 평균적으로 4,000엔(한국돈으로는 4만 4천원 이상이 되겠다.)가량 한다고 보면 된다. 한국에서야 남자 컷트는 대략 1만 2천원정도인거에 비한다면 3배 이상은 비싼 금액이다. 그래서 일본에 온 처음에는 정말로 머리를 자르지 못했다! 그러다가 종종 2,000엔대의 비교적 저렴한 미용실을 발견하기도 했는데 이마저도 어느사이인가 3,000엔에 가까운 가격대로 오르기 시작.

일본에서 사는 재미가 무엇이냐고 묻거든 그것은 일본 맥주 먹는 맛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일본하면 떠오르는 먹거리는 무엇이 있을까. 라멘, 오코노미야끼, 돈까스, 우동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 텐데 나와 같이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단연 맥주가 아닐까? 이제 편의점에만 가도 일본 아사히 맥주나, 기린맥주 등 일본발 맥주가 즐비해 있다. 한국맥주보다 맛있다는 인상이 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일본 현지에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6월이 접어들면서 도쿄의 기온은 30도를 넘기 시작했다. 급작스러운 무더위와 함께 나에게 이상한 변화가 찾아왔다. 그것은 “가렵다…!”였다. #피부 가려움증이 시작되다. 그 원인은? 원래 알레르기가 있던 것도 아니고 하루에 두번은 꼬박 꼬박 샤워를 했던 터라 가려웠던 적이 없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변화에 나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나 팔과 다리가 그러했다. 가려워서 긁다보니 어느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