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하게 김치 먹고 싶다. 2013년부터 시작한 일본 생활이 어느덧 만 9년차에 접어 들었다. 처음 6개월을 생각 했던 이곳 생활이 곧 10년을 맞이하고 조금 더 있으면 이곳에서 평생 살아 갈
나한테 월급을 줄 수 있는 대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나라면 이렇게 안할텐데. 이러니까 회사가 이 모양이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차라리 내가 하고 만다는 심정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창업은 어떻게 시작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형민입니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실상 사라지고 있고 취업도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처럼 등장한 창업.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창업 정책들이 있어서 창업 준비생들이나 창업 초기 기업들에게 필요한
코로나 3차 (부스터샷)접종 받으세요 드디어 일본에서도 3차 접종이 시작되었다. 우리나라는 작년말부터 이미 부스터샷 접종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에 비한다면 다소 늦은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고령자가 많고 대응 가능
옆집 누구누구가 창업해서 떼돈 벌었대! 우리도 하자 안녕하세요! 김형민입니다. 위와 같은 이야기를 살아가면서 아마 자주 듣게 되는 말 중 하나일 겁니다. 코인투자로 어린 나이에 인생역전을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자 너나 할
2022년 저의 목표는 창업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형민입니다. 2022년이 시작 된 지 벌써 15일이나 되었네요. 시간은 언제나 그러듯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2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제 안에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려고 하고
일본 기상청은 2018년 1월 이후 4년만에 도쿄23구에 대설경보를 발표했습니다. 도쿄도심부의 적설량은 4년만에 10cm에 달했고, 비행기나 철도 운행에 영향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6일 목요일 도쿄에 새해 첫 눈이 내렸다. 기상예보에서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코로나19를 없애주세요! 만약 산타할아버지가 나에게 선물로 무얼 원하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끝나지 않는 코로나. 일본도 인구의 80% 이상이 코로나19 2차 접종까지 끝난 상태이지만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사장이 되었다는 생각으로 일해라. 내가 이 회사의 주인이라고 생각해라. 지난 10여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이러한 말을 수도 없이 들어 왔다. 회사 사장이 직원들에게 무언가 불만 또는 부족함을 느낄때 나오는 대표적인 말
2021년 연말연시 연휴는 12월 29일(수)부터 2022년 1월3일(월)까지 입니다. 2021년 일본 공휴일에 대한 포스팅 (2021년 일본의 공휴일은?)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1년도 몇일 남지 않았다. 특히 연말연시 연휴는 일본에 살고 있는 모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나는 글을 남길 것이다. 안녕하세요! 김형민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글쓰는 것이 좋았습니다. 딱히 글 쓰는데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니었고 그렇다고 책을 보는 습관도 없었는데도 왜인지 모르게 '글'이라는
KPI는 Key Performance Indicator의 약자로 우리 말로 핵심성과지표라고 한다. 각 기업들은 저마다 방식으로 직원을 평가한다. 그 내용에는 매출, 계약건수 등 수치 적인 것에서 부터 성품 등 정성적인 것까지 다양하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