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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에 대한 전망. 미래상. 위는 비전(Vision)에 대한 사전적 정의이다. 장래에 어떻게 되고 싶다는 ‘꿈’을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미래의 어느 시점에…

나는 창업에 실패했다. 그렇다. 나는 실패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큰 규모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사업자도 내보고 통장도 만들고 사입도 하고 온라인 쇼핑몰도 구축해 보았다. (창업지원사업에 지원도 해보았다.) 그러나 현재 나는 한 회사에서 월급을 받고 살아가는 셀러리맨이다. #창업을 준비하며 놓쳤던 부분 “잘 쓰여진 대학생 창업 리포트 같네요” 내가 사회생활 만 3년차즘에 우연히 지원했던 창업지원사업에서, PT발표 후

일본 정부에서 긴급재난금으로 1인당 10만엔씩 지원 드립니다. 일본도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타격을 입은 사람들을 위해 1인당 10만엔씩 지원한다는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을 내놓았다. 대상은 4월 27일 현재 주민기본대장에 등록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나와 같은 외국인도 그 대상이 된다. #드디어 도착한 지원금 신청 우편 이번주 화요일 드디어 우리집에도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용 우편이 도착했다. 혹시나 안오는 것이 아닐까 걱정

최악의 상황을 고려하여 다양한 시나리오를 준비하여 행동한다. 이것은 파라노이드 낙관주의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부담을 주지 않을 정도의 공포심을 가지고 이를 대처하기 위해서 어떠한 행동이 필요한지 몇가지의 시나리오를 짜고 준비한다면 실제 그 일이 닥쳤을 때 당황하는 일 없이 오히려 상황을 주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다. 실제로 이 사고방식으로 핸드폰 시장에서 그 생명력을 다해가던 노키아가

일본 정부에서는 4월 7일 각료회의에서 결정한 긴급경제대책에 근거하여 전국 모든 세대 한 주소당 2장씩의 마스크를 배부 하겠습니다. 그랬다. 지난 4월초 아베 정부는 코로나19 대책의 하나로 전국민에게 마스크를 배포한다는 발표를 했다. 지난 포스팅 ‘일본 코로나19 이후 마스크 대란. 사재기 문제‘ 에서 밝힌 바와 같이 마스크는 심각한 공급문제에 시달리는 품목 중 하나였다. 나 또한 일회용 마크 한장을

정보는 공유되어야 하고 살아 움직여야 한다. 2013년도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늘 가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정보 공유에 대한 문제이다. 무언가 일을 추진하면서 그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같은 목적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 너무 적거나 한정적이다. 그러다보니 가고자 하는 곳은 같은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왜 정보공유를 꺼리는 걸까? 조직이 수직적일수록 정보공유가 잘 안되는 것

5월 17일 현재. 도쿄는 아직도 봉쇄중이다. 이번주도 도쿄는 긴급사태선언(緊急事態宣言) 지역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아베 정부가 지난 5월 7일 발표한 긴급사태선언 해제 지역은 후쿠오카 등 39개현(県)이며 도쿄를 포함한 8개 지역은 오는 21일에 해제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본과 도쿄도 발표에 의하면 확진자는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PCR검사 인원수가 후생노동성 통계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5월 15일까지 24만명 수준이니 전체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최근 현업에서 한국기업과의 신규거래에 대해서 공기업계 컨설턴트를 사이에 두고 연락을 주고 받는 일이 있었다. 내심…

앞으로의 세계는 코로나19 전과 후로 나뉜다. 요즘 심심치 않게 듣게 되는 소리이다. “갑미국·중국·유럽 등 세계 주요국들의 국수주의가 극을 향해 치닫고 있다. 세계 정치·경제는 이른바 새로운 암흑시대(New Global Dark Ages)로 접어들고 있다.”라고 세계적 미래학자인 짐 데이터 하와이대 명예교수는 말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최준호의 사이언스&] “한국, 코로나 이후의 기회 놓치지 마라” 미래학자의 조언https://news.joins.com/article/23753817) 이미 일상생활은 심각하게 변해버렸다.

인터넷 쇼핑몰 판매는 운칠기삼 (運七技三)이 아니다. 내가 인터넷쇼핑몰 운영을 접하기 시작한 것은 2014년부터다. 일본에 와서 사회생활을 시작할 무렵 온라인 수출에 대한 수요가 많았고 그의 일환으로 일본 온라인 쇼핑몰인 라쿠텐(楽天)에 한국상품을 올려 판매하는 것이 그 출발이었다. 당시 나는 HTML 기본기가 있었고 한국에서 검색광고마케터 1급 자격을 취득했기에 기초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실무경험이 없었고 온라인 쇼핑몰,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