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치앙마이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다. 총 10박 11일 일정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다. 사실 치앙마이에서 보름 이상 있을 생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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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여행도 벌써 10일째에 접어들었다. 역시 여행이란 언제나 시간이 손살같이 흐른다. 단기여행, 장기여행 둘 다 심리적 시간에는 차이가 없는 것…
치앙마이 여행도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가는 중. 아스트라 스카이 리버로 옮기고 나서는 아침에 눈뜨는 것이 즐겁다. 모닝 수영, 그리고 모닝 피트니스를…
치앙마이에서 숙소를 옮긴 둘째날. 일어나서 정신을 차린 뒤 옥상 수영장 개장시간에 맞추어 올라갔다. 날씨도 맑아 치앙마이 전역이 시원하게 보인다. 아침운동을…
오늘은 약 일주일을 머무른 촘도이 콘도텔 퇴소날. 원래는 방콕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컨디션 저하로 치앙마이를 즐기지 못한 것 같아 조금 더…
시간 정말 잘간다. 벌써 6일째라니! 그런데 치앙마이에 와서는 계속 몸 컨디션이 안좋다. 인니에서 시작해서 방콕까지 이어진 강행군에 아마 몸에 무리가…
치앙마이 여행 시작부터 체력 고갈로 푹자지 못했다. 매콤한 짬뽕국물을 먹었지만 여전히 기운이 없다. 감기기운도 감돌고. 때마침 숙소에 비치되어 있던 상비약…
한번 떨어진 체력은 쉽사리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와이프는 어제 MK 수끼를 먹고 조금 회복한 것 같다. 나는 여전히 골골…🤒…
치앙마이 둘째날이 밝았다. 하… 그런데 왠걸, 나와 와이프 둘 다 급격한 체력 저하가 오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발리에서 피로와 방콕에서 조카들과…
전날밤 조카와 처형을 한국으로 보내고 숙소 들어갔다. 늦은 저녁 겸 맥주한잔 마시고 자려고 했는데 (사전)선거 전날이라고 술을 팔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