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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저의 목표는 창업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형민입니다. 2022년이 시작 된 지 벌써 15일이나 되었네요. 시간은 언제나 그러듯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직업에 귀천은 없다. 그러나 계층은 존재한다. 세상에 필요 없는 일이란 없다. 어떤 일이든 저마다의 존재가치가 있고 그것을 좋니 나쁘니 하는 흑백논리로 말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그런데 모든 일들이 동등한 조건하에 있는 것은 아니다. 바로 계층이 존재한다. 일찍이 막스 베버(weber, m)는 경제적 자원, 사회적 위신, 정치적 권력의 소유정도에 따라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으로 구분된다고 정의하였다. 한편 나는, 운영

장래에 대한 전망. 미래상. 위는 비전(Vision)에 대한 사전적 정의이다. 장래에 어떻게 되고 싶다는 ‘꿈’을 말한다. 쉽게 말하자면 미래의 어느 시점에…

나는 창업에 실패했다. 그렇다. 나는 실패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큰 규모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사업자도 내보고 통장도 만들고 사입도 하고 온라인 쇼핑몰도 구축해 보았다. (창업지원사업에 지원도 해보았다.) 그러나 현재 나는 한 회사에서 월급을 받고 살아가는 셀러리맨이다. #창업을 준비하며 놓쳤던 부분 “잘 쓰여진 대학생 창업 리포트 같네요” 내가 사회생활 만 3년차즘에 우연히 지원했던 창업지원사업에서, PT발표 후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최근 현업에서 한국기업과의 신규거래에 대해서 공기업계 컨설턴트를 사이에 두고 연락을 주고 받는 일이 있었다. 내심…

나는 수포자(수학 포기자)이다. 그러나 포기해서는 안된다. 숫자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만 할 수 있으면 되는거 아니야? 미적분이다 뭐다 이런게 내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필요하겠어? 라는 마인드로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살아 왔다. 그러다보니 나에게 있어 숫자는 돈을 셀 때 외에는 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내가 사업을 하고 싶어지고, 주식 투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점점 숫자의

우리 기업 또는 브랜드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가? 세상에는 수 많은 상품과 서비스가 존재하고 그 수 만큼이나 기업이 존재한다. 기업이 브랜드를 정립하고 소비자들에게 의로움(문제해결)을 주기 위해서는 핵심 이념이 있어야 한다. 규모의 크고 작음은 상관 없다. 그러나 수 많은 기업들은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명확하지 않은 기업이념하에 구성원들은 어디로 가야 우리 고객을 만날 수